"이건 제가 하던 거라 설명하기가… 그냥 보여드릴게요"를 반복하는 인계 시간.
보여주는 김에 JooShow로 기록하세요. 클릭이 곧 스텝이 되고, 후임자는 전보 간 뒤에도 같은 순서로 혼자 처리합니다. 신규 교사에게는 QR을 붙인 인쇄본으로, 옆자리 동료에게는 링크로 전달됩니다.
2월 마지막 주, 후임자에게 나이스·에듀파인·홈페이지 관리를 하루 만에 다 넘길 수는 없습니다. JooShow로 평소 업무를 클릭해 가며 기록해 두면, 후임자가 화면을 그대로 따라 하는 인수인계 자료가 됩니다.
회원가입 없음 · 화면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
JooShow는 화면을 클릭하기만 하면 단계별 사용법 가이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무료 크롬 확장입니다. 흩어진 업무를 하나씩 기록해 두면, 여러 가이드를 묶어 '○○ 업무 인수인계'라는 한 권의 자료로 후임자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.
"이건 제가 하던 거라 설명하기가… 그냥 보여드릴게요"를 반복하는 인계 시간.
보여주는 김에 JooShow로 기록하세요. 클릭이 곧 스텝이 되고, 후임자는 전보 간 뒤에도 같은 순서로 혼자 처리합니다. 신규 교사에게는 QR을 붙인 인쇄본으로, 옆자리 동료에게는 링크로 전달됩니다.
후임자가 처음 로그인하는 과정을 화면 그대로
매달 돌아오는 처리 순서를 단계별로
흩어진 업무를 묶어 인수인계 책자로
더 많은 예시는 예시 갤러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캡처는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후임자에게 넘기기 전, 편집 화면에서 아이디·비밀번호 등 민감한 부분을 블러(가리기)로 처리하고 전달하세요.
각 업무를 가이드로 만든 뒤 PDF로 내보내 하나의 인수인계 문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 후임자는 목차처럼 필요한 업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.
공유 링크는 만든 날부터 최대 180일 유지됩니다. 내용을 수정해도 주소는 그대로지만 만료일은 연장되지 않으니, 더 오래 보관하려면 PDF나 웹 문서(HTML)로 내보내 파일로 저장하세요. 파일은 링크 만료와 무관하게 남습니다.
네. 제작·공유·PDF·OCR까지 모두 무료이며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